주간아사히 (201206) ♣잡지,화보

기다립니다,현빈 





 

NHK의 BS프리미엄에서 방송중인 주연드라마" 
본인은 지금 현재 병역중으로 그 늠름한 모습을 볼수없지만 본지가 입대직전의 보물사진을 공개한다.





 






 





 
본지에서만의 이야기한 의외의 본 모습 

한국에서 "인기스타"의 대명사라 하면 현빈(29)이 있다. 
방송중의 주연드라마 "시크릿가든" 이 인기지만 본인은 현재 병역중이다.만, 본지는 작년 입대직전에 
한국 서울에서 단독인터뷰했다. 그 비장의 소리를 전달한다





 




 





일본에서도 대브레이크한 드라마"내이름은 김삼순"부터 6년.주연드라마"시크릿가든"의 대히트로 작년 다시한번

"현빈신드롬"이한국을 석권했다.이작품의 볼거리는 뭐라해도 현빈의 연기에 있다.하지원이 연기하는 히로인과 혼이

바뀌어 들어간 장면에서는 남성의 모습인채,여성이 되는 난역(어려운역할)도 해냈다.





 





 





Q.이번엔 코믹컬한 연기에 폭소했습니다.자신도 연기할때,재밌었던것은?? 

현빈-네,하지만 여성이 되는것은 꽤 큰일이였어요(웃음)단지, 남성으로서의 모습도 여성으로서의 모습도 제 안에서부터 나온거였어요. 
물론 역으로 만드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여성스러움도 제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온것이네요.한가지 말할수 있는건 웃기기 위해 일부러

이상하게 연기하려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없었다는거예요.






 





 





나이탓일까, 마음에 여유가 생겨 즐기는 내가 있어요.





Q.인기를 잃는 공포는 느끼지않나요?


현빈-그런 기분은 전혀 없어요.왜 스스로 그런 생각을 하는가,신기합니다만.내 스스로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것도 아니지만요,

실은 이런 인기를 받고있는 이 상황은 제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늘 제 안에 있어요.그러니까 인기가 없어져도 원래의 자신으로 돌아올뿐

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의 상황으로 있을수 있으면, 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인기운운하진않네요.





Q.일본에서도 인기예요.일본에서의 이벤트에 나온다던가 하는것은 힘들지않습니까?


현빈-그건 제게 자극도 되고,팬 여러분의 앞에 서는것을 좋아합니다. 팬여러분과 저와 관계성에 대해서 상당히, 생각하는 편이예요. 
그리고 저 자신을 보면 이런곳을 즐기는구나하고, 눈치채보면 제가 판단할수있게 되요.그것은 굉장히 소중한거네요.




 







30대의 새로운 모습,제대후에 보인다
인기절정의 중의 입대.현재는 한국군대의 안에서도 가장 혹독한 해병대에 소속되어
 
있지만, 올해 12월6일 제대가 정해졌다.내년에는 베를린 국제영화제출품작"사랑한다,사랑하지

않는다"가 일본에서 개봉된다.








Q.배우로서 활동에 여유가 생겼네요.인기드라마에 출연하는 한편, "사랑한다,사랑하지않는다"는 저예산의 인디영화였네요.


현빈-저는 자원봉사를 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언제나 무상으로 나올수 없어요.다만 참여를 결정하는건 개런티가 아닌 그 영화나 작품이

정말로 좋다하는 감정입니다. 지금 시대,사회에서는 어쨌든 스피드나 히트성을 요구합니다만, 거기에 맞춘 작품에만 출연하는걸로

치우칠수있어요.제게 있어서 안좋지 않을까하고.. 작은 것만이 가능한 훌륭함이 있습니다.작지만 깊은, 그런 작품의 좋은점을 강조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봐주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도 연기하는 쪽에서도 다양성은 중요해요.





Q.팬에게 이토록 내주기 아까운 군대에 가는 스타도 없어요.본인도 이 타이밍의 입대는 내심 유감스럽다는것은??


현빈- 지금 이 곳에서 "유감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라고 말한다면 "나쁜 사람"이 되버리는 거잖아요(웃음) 
2년 가까이 헤어집니다만, 그 공백을 어떻게 보낼지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요.복무중엔 전혀 모습을 보이지않기에 나중에 저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을까, 잊혀지지않기위해 조금씩 모습을 보이는게 좋을까.저는 전자가 좋다고 생각해요.20대와는 다른 30대의 모습을

보여줄수있는 기대도있기때문에. 
단지 몸 관리는 제대로 하지않으면..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Q.부디 마쵸는 되지않고 돌아와주세요. 

현빈-하하하(끄덕이며)





 



한일의 팬클럽사이트에서는 일찍도 제대까지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있다.



----------------<출처> 디시현빈갤러리----------------------------------------------


덧글

댓글 입력 영역